Group discussion – draft!!

5 Jul

our group . Julia Hana Yeojin

펠릭스 곤잘레스 토레스

y :

J: 모마/보스턴 에서 보다가 여기서 보니까. more excited.  과거에는 데코레이트 같았다. 지금 알고보니까 느낌이 다르다.

H:

S: 뉴욕에서 봤을떄랑 사탕맛이 다르더라. 상큼했음. 많이 먹음. 어제 본 거는 맛이 같아야 했는데 디스크립션이랑 다른것같았다. 레시피. 색도 다르고 맛도 다름.

H: 그런건 다르지만 그래도 펠릭스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변하지 않음. A:just behind story H: very personal, but very public. interesting 민중미술? 개인의 심상? 사회가 있어서 미닝풀? 내가 남친과의 얘기를 할 수 있을까?

Y: 사회적인 이야기를 가져오면서도 정치적이지 않아 좋앗음.

요즘갤러리 돌아다니며 느끼느점: 음악 – 시간예술. 예술이 진행되는 장소와 시간이 정해져 있고, 그에 맞춰져야 예술을 즐길 수 있다.     미술-그렇지 않아도 언제든 가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음.  첫쨰날이나 둘째날이나. 감정위주. ->작가의 개인적 감정이 드러나느… 작품을 통해 작가의 마음을 알수있는 , 소통하는게 좋았음.  음악은 정해진 시간만있어서 안타까움.

H: 그런데 그럼 펠릭스가 갤러리 시간 지나면 끄라고 한건 뭐지? 요즘엔 퍼포머가 있고, 그 시간만 있어야 하는 미술이 있다.

Y: 동의한다. 요즘엔 일회적인것도 많다. 시간예술도 끌어옴. 음악과 미술을 결코 떼놓을 수 없게됨. 음악과 미술의 특징적인것만 놓고 보자면 그렇게 분류 하지만, contemporary 로 오면서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결합되고 복합적이어지고 단편적으로 규정지을 수 없게끔 변화되었다고 생각한다.

J: site specific art.  트레블링 아트같이…

H: 보이다가, 다시사라짐. 그렇다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것, 생각만 남는것도 예술이 되나?

J: art. as idea. Y: 생뚱맞은 오브제가 미술관에 있으면서 논리를 가지는것을 보면서 아트는 아이디어이다. art can be anywhere.

H; 남지 않고 생각만 하는것이라면 노숙자가 공상하는것과는 무슨차이?

Y: 구성력의 차이. 타인이 공감할 수 있게.

H: 과연 공감하는건가 ? 아니면 일방적으로 작가에 의 해 설득당하는건가?

J: 프레젠테이션. word choice.

H: 그러면 공부한 사람은 word choice할텐데.. 아티스트는 공부를 한사람만 되나?  공부없이도 Great artist 많고 공부해서 awful한경우 많다.

Y: 최근에 호주?에서 신동으로 기사거리가 된 아이가 있었는데 5살짜리 꼬마아이가 캔버스위에 물감을 뿌리며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이 아이도, 자신이 하는 행위에 대한 것을 인지하고 하는건가? 예술활동을 함에있어 교육없이도 할 수 있긴 하다. 그렇지만 교육은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H: to be a major artist?

Y: 꼭 major artist가 되기위해선 교육을 받아야한다 라기 보다… 예술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추구하는 바가 점점 사람들을 결국은 철학적으로 생각하게끔 이끈다.  생각도 공부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천재가 아니고서야 혼자서 생각을 해서 논리를 깨닫고 답을 얻기는 힘들다. 그래서 또 communication이 필요하고. 또한 교육의 주입도 필요. 아는만큼 느끼고 깨달을 수 있다. 혼자서 그 모든걸 터득해내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 H:   교육하나도 없이도 아티스트 될 수 있다고 생각. 그대신 전제 되야하는것은 경험. 25분 ~~

Y: 동의.작가적 상상력도 중요. 그리고 말 그대로 경험한 거에 따라 사고의 방향이 바뀔 수 있고 사고의 바탕이 된다.

H: 줄리아는 어떻게 생각해요 how to be an artist?

J: 현대미술은 계속 바뀌니, 지금 디파인 하는것이 어렵다. 혹은 생각하기 싫을 수 도 있다

. y: 얘기를 하다보면 계속 질문이 생긴다. 질문에 대해서 답을 찾아 가다보면 결국은 돌고 돌게된다. 다시 처음이다. 혹은 점점 개념의 카테고리가 넓어지고… 답이 없다.

H: 답이 없다. 그것이 현대 미술의 특징이지만, 개인은 어떠한 답을 갖고있어야 하지 않을까?

y: 이해 할 수 없지만 예술이라는것… 이해할 수 없지만 예술로 인정을 해야하나? 아니면 말아야 하ㄴㅏ? 잘모르겟다

내가 인상깊었던 말이 있는데 , 누가 그랬다. 굉장히 많은 예술의 사조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자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굳이 select해서 내 작품에 반드시 적용시켜야 하는것은 아니다.  어떻게든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억지로 반영하기 보다는.. 그리고 실제적으로도 그것들은 이미 또 과거의 것이다. 과거를 무시하라는게 아니라 현재에도 이미 많은 예술적인 부분은 흘러가고 있고 빠르게 변화하고있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가는것도 중요하다.

. h:  그렇기 떄문에 우리가,, 공통의 기준은 없을지라도 각자의 기준은 갖고있어야겠다.      내 기준. 각자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것.      내가만든 예술의 기준을 따르면 내가 예술을 하는것이 아닐까? 그런데 내가 불분명한 예술의 기준을 가지고 무언가를 표현한다면 보는사람도 불분명하고 알아듣지 못하는… ??? 기준은 다양할 수있는데, 자기가 세운기준을 자기가 따르는것이 중요한것같다.

Y:거기에 대해서 생각해 볼 부분은 각자의 기준에서 다른 기준을 수용한다는 전제하에의 기준인지. 아니면 자기의 기준만을 고수하는것인지.

H:확실치 않다. h: 줄리아는 패션을 하는데, 패션과 예술.. 어떻게 생각하나?

J : 패션과 예술은 컴바인 하기 힘듦. 나는 텍스타일에 관심이 있는데, 사실 이렇게 하는것. 예술같이 생각한 패션디자이너 – 알렉산더 맥퀸, 꼼 데 가르송 – 등 몇 외엔 다 그냥 비지니스 논리 안에서 움직임. 그런사람들이 많이 않아 지루함. 다 비슷. 맥퀸은 개인적 감정을 표현함. 아티스틱하다

. h:그렇지만 패션이 아트일 필요는 없지 않을까?

J: but if there s art, it provokes more.!

y: 예술이 아름답다는 말이 있지만, 그저 아름다움만 추구한다기 보다… 뜻하는 바를 비롯해 의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실과 같이 가야 한다고 들었다. 왜 이런 사조가 등장했을까 생각해보면 항상 그시대 사람들의 생각이 들어가있다. 모든 예술은 역사적 배경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고 시작을 찾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현실의 반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A : 오늘 예술에 대해 처음으로 생각을 나눠봤는데, 앞으로 열심히 생각해서 Let’s map the art in Seoul!!

y: 이해할 수 없으나 예술이라고 일컫어지는 예술의 예를 찾아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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